회사에서 독일 연구소랑 공동으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1년에 2~3회 정도 독일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지만, 생존에 꼭 필요한 독일어를 익히고자 수강을 하게 되었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일어 문법은 잘 모르더라도 쉬운 표현들을 말로 연습하면서 익숙해지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 달에 1~2주 정도 독일에 갈 예정인데 그 때까지 배운 내용 잘 쓸 수 있도록 복습 또 복습 하겠습니다.
김재*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