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배우는 독일어 중급문법]수동태와 화법조동사, 미래 완료 시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8강] 수동문 (2)
수동태와 화법조동사, 미래 완료 시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선생님께서 강의 중 수동태와 화법조동사가 함께 쓰인 문장에는 5시제만 쓰이고 미래완료는 4개의 동사가 나와서 복잡하기도 하고 다른 시제로 의미상 대체가능해서 쓰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독일어 연구에서는 존재하여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요^^
아주 희소하지만 이론적으로 가능한 예시가 어떤 것일지 여쭈어볼 수 있을까요?
혹시 회화상의 자연스러움을 신경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법정에서의 증언이나 과학 실험, 가설 등 반드시 미래에 어떤 상태가 완료되었을 것임을 분명히 해야 할때 일까요?
Der Schüler wird den Lehrer haben fragen müssen.
Der Lehrer wird sein gefragt werden müssen.
부족한 실력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렇게 문장을 만들어보았는데 이 경우에는
선생님은 질문을 받았어야 할 것입니다.
라는 뜻으로 쓰이기 위해 가능한 걸까요?
그리고 미래완료, 화법조동사, 수동태가 같이 나오는 문장에서는 미래에 어떤 것이 완료된 상태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이니 무조건 sein만 쓰인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